사람답게 살아가라, 요산문학관 (요산문학관)
- 주소
- 부산광역시 금정구 팔송로 60-6
- 이용요금
- 입장료 1,000원
- 운영시간
- 화~일 10:00~17:00 휴게시간 13:00~14:00
- 찾아가는 길
- 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 1번 출구 도보 12분 버스 29, 51, 80 남산동·요산문학관 하차
- 연락처
- 051-515-1655
소개
요산문학관은 부산의 변방, 소외된 사람들의 삶을 소설로 고발한 요산 김정한 선생의 문학을 기리는 공간이자 지역민들을 위한 열린 문화 공간이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지나며 권력에 빌붙어 불의를 일삼는 사람들을 향해 그의 소설 속 주인공은 ‘사람답게 살아가라’고 일침을 놓는다. 요산문학관에서 만나는 김정한 선생은 너그러운 웃음 가진 옆집 할아버지의 모습이지만, 민중을 선동하는 요주의 작가로 지목될 만큼 평생을 민족의식 고취에 남다른 의욕을 보였다. 전시관에는 선생의 육필원고와 직접 만든 한글카드, 소장도서 등이 전시되어 있다.